부산경상대 RISE사업단,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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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상대 RISE사업단,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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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상대학교(총장 한백용) RISE사업단(단장 이영주)은 지난 15~16일까지 부산 서면 KT&G 상상마당에서 ‘2025학년도 공동 콘텐츠 개발 프로젝트 및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캡스톤디자인 기반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전공 연계 문제 해결 능력과 협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기업 과제 제안과 멘토링 연계를 통한 산학협력 기반 교육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웹툰애니메이션과(학과장 최태신), 디지털크리에이터과(학과장 권기만), 스마트디저트조리과(학과장 홍서형) 등 RISE 특성화 3개 학과 재학생을 포함해 총 23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팀빌딩 및 아이디어 발굴, 공동 콘텐츠 개발과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사업계획서 및 피칭덱 제작, IR 피칭 실습 및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결과 발표 및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1박 2일간 상상마당에 상주하며 대회 일정을 소화했다. 수상은 본교 교수진과 산학협력체 구성원 등 총 6인의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결정됐으며, 장려상은 ‘퍼스트바이트’ 팀, 우수상은 ‘수다’ 팀, 최우수상은 ‘믕망믕망’ 팀이 각각 수상했다. 행사는 기념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홍서형 학과장은 “학생들의 전공 연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학생들과 함께 1박 2일을 지내며 경쟁과 협업, 보완의 과정을 거치는 동안 개개인의 역량이 향상되고 아이디어가 점차 구체화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본교가 추진해 온 산업체 실습 중심 교육과 지역 기업 연계 산학협력 교육의 방향성이 옳았음을 다시 한 번 느꼈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