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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아동학과, RISE 사업으로 부모용 육아 매거진 ‘YAHO’ 개발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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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동아대 아동학과, RISE 사업으로 부모용 육아 매거진 ‘YAHO’ 개발​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아동학과가 RISE(부산형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부산 활력업 프로그램’의 하나로 부모용 육아 매거진 ‘YAHO(야호)!’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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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아동학과는 부산시의 ‘당신처럼 애지중지’ 육아정책 브랜드 하에 추진하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부모용 육아 매거진 개발: 동아 행복 업 프로젝트 ‘다가치 행복’’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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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아동학과는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대상 요구 조사를 기반으로 1학년 학생들이 부모와 자녀가 함께 볼 수 있는 육아 매거진을 개발, 총 500부를 제작해 지역민들에게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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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한 매거진 ‘YAHO(야호)!’는 동화 7편, 활동·정보·인터뷰 등 아티클 7가지가 실려 있는 총 91페이지의 종합 매거진이다. 

동화의 경우 영유아의 사회정서 발달에 도움이 되는 △감사하기 △차례 지키기 △공감하기 △배려하기 △양보하기 △정리하기 △예의 지키기 일곱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제작했다.

아티클은 가정에서 부모가 영유아 자녀의 놀이와 일상 속 발달과 학습을 지원할 수 있도록 △신체 놀이 활동 △워크북 △조형 활동 △그림책 정보 △부산 지역 정보 △부모 인터뷰 △전문가 인터뷰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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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매거진 표지 그림은 지역 어린이집 유아들이 그린 그림을 실어 지역과 대학의 상생과 협력을 추구하는 프로그램의 취지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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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아동학과는 지난해 12월 27일 부산강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육아 매거진 YAHO(야호)! 출판 기념 및 전시회’를 열고 지역의 부모들에게 매거진의 취지와 내용을 설명하고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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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지역민 80여 명이 참여했고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9.96점(10점 만점)으로 프로그램의 기여도가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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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참여 지역민들은 ‘동아대학교의 지역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 및 주민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며 ‘지역현안해결 프로그램이 늘어나면 주민의 삶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는 응답에서 높은 점수로 만족도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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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에 참여한 신혜경 학생은 “단순히 학교 과제로 아동을 위한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을 배우는 것 뿐만 아니라 실제 부모와 아이들이 사용할 자료를 만든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고 책임감을 느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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