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해양대 RISE 사업단, 해양레저산업 정책포럼·공동학술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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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해양대 RISE 사업단, 해양레저산업 정책포럼·공동학술대회 성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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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해양대학교 RISE 사업단은 지난 12월 19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해양레저산업총연합 정책포럼 및 공동학술대회'를 관계 기관과 함께 공동 주관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해양레저산업 분야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학문과 산업 현장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해양레저산업 관련 기관과 대학, 연구기관, 산업계 관계자들이 폭넓게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해양레저산업을 둘러싼 제도적 환경과 산업 여건을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정책포럼에서는 해양레저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과제와 제도 개선 방향, 산업 기반 조성 방안 등을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해양레저산업의 현황과 과제를 진단하고, 향후 정책적 지원과 기관 간 협력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이어 열린 공동학술대회에서는 해양레저산업과 관련한 다양한 연구 주체들이 참여해 학술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해양레저 활동과 산업 구조, 안전 및 관리 체계, 지역 해양자원 활용 방안 등 학술적 관점에서 접근한 연구 성과들이 공유됐습니다. 아울러 해당 연구 결과를 산업 현장과 정책에 어떻게 연계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학계와 산업계가 함께 참여한 토론을 통해 연구와 현장 간의 간극을 좁히는 의미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는 평가입니다. 이서정 국립한국해양대학교 RISE 사업단장은 “이번 정책포럼 및 공동학술대회는 해양레저산업의 정책과 학술, 산업 현장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해양레저산업을 포함한 지역 해양산업과 연계한 논의와 협력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대학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 RISE 사업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해양레저산업 관련 정책 논의와 학술 연구 동향을 지속적으로 공유할 계획입니다. 또한 대학의 연구·교육 역량을 지역 산업과 연계하는 활동을 확대하고, 해양레저산업 분야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 발굴과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해양산업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