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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학교] BHU What-IF Conference 2025 참가

  • 관리자
  • 조회수 153
2026-02-11


안녕하세요!

부산보건대학교 RISE 서포터즈 천유경입니다:)

지난 12월 19일, 서면 롯데호텔 부산에서 아주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바로 우리 대학의 성과와 미래를 공유하는 인데요!

교육부와 부산시, 부산라이즈혁신원이 주최하고

우리 대학 RISE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무려 150여 명의 내외빈과 가족회사 관계자분들이 모여 자리를 빛내주셨어요.

이번 행사는 저에게 조금 더 특별했는데요,

제가 직접 참여했던 프로젝트가 많은 분들 앞에서 성과로 발표되는 자리였거든요!

그 뜨거웠던 현장의 기록,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이번 컨퍼런스 이름인 'What-IF'에는 아주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지금까지 거둔 지산학 협력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기존의 성과에 새로운 혁신을 더한다면?"라는

질문을 던지며 지역사회가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해법을 찾겠다는 우리 대학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있는데요.

단순한 실적을 나열하는 자리가 아니라,

앞으로 우리 대학이 지역 소상공인들과 중소기업의

디지털 파트너로서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명확한 비전을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

특히 우리 대학이 부산 경제의 모세혈관이라 불리는

소상공인분들의 미래를 함께 고민할 때,

서포터즈로서 정말 든든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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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1부에서는

한해동안 우리 대학과 함께 달려온 파트너들을 기리는

이노베이션&전략적 파트너스 아너스보드 및 공로패 전달식이 진행됐어요!

신한스틸 주식회사, 좋은강안병원, 커즈커피공장처 우수 가족회사들부터

메르시케이, 정재석과자점 같은 신규 파트너사들까지!

학교가 얼마나 넓고 단단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자부심이 솟구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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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번 컨퍼런스가 저에게 정말 특별했던 진짜 이유!

바로 제가 직접 참여한 RISE사업

지산학 문제해결 리빙랩 프로젝트의 성과가 발표되는 날이었기 때문이에요.

강의실에서 배운 디자인 역량으로

신한스틸 주식회사의 실제 기업 과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갔던 그 시간들이 커다란 스크린에 펼쳐질 때

그 떨림과 뿌듯함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어요!

성과공유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어요.

리빙랩뿐만 아니라 원도심 소상공인 산학협력,

기업지원 NEST 프레임워크 등 정말 다양한 사례가 발표되었는데요,

특히 (주)나눔비타민과 함께한

AIDX 기반 사회적 가치창출 특강은 정말 유익했어요!

어렵게만 느껴졌던 AI 기술이 단순히 미래 기술이 아니라, 우리 이웃의 가게를 돕고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따뜻한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걸 배웠어요.

디자인을 전공하는 저에게도

"앞으로 어떤 디자인을 해야할까"에 대한

깊은 영감을 준 시간이었답니다.

마지막으로 이경순 RISE사업단장님께서 말씀하신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디지털 혁신을 통해

자생력을 갖추도록 돕는 발판이 되겠다"는

다짐을 들으며 행사가 마무리 됐습니다.

모든 발표가 끝나고 이어진 만찬 시간에는

대학과 기업 관계자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네트워크가 형성되는 현장을 보면서

부산보건대학교가 지역 경제의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의 성과에 혁신을 더한다면?"이라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결국 우리 대학과 지역 사회가 서로를 믿고 손을 맞잡는 데 있었다고 생각해요.

직접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어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부산보건대학교가 만들어갈

변화무쌍한 내일을 저도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이상 RISE서포터즈 천유경이었습니다:)


BHU What-IF Conference 2025